Day: March 25, 2022

Travel

뜻하지 않은 바르샤바(WARSAW) 여행

3월 12일 ~14일 현아를 만나다.꼬마적에 본게 마지막 기억인데, 이렇게 이쁘게 훌쩍 커 있는 현아를 10여년 만에 만난다. 오롯이 둘이서 하루를 보낸건 처음인 것 같다. 바르샤바 시내를 걸으며 또 한참을 그 동안 지내왔던 이야기를 나눈다. 원래 오늘 바로 함께 귀국을 할 예정이었으나,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면 48시간 이내 음성 확인된 ‘PCR 검사’ 서류가 필수란다. 결국 3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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