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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길, Wrocław 폴란드
공존, 길, Wrocław – 브로츠와프 (3) – 여덟 시간은 잤나 보다. 오랜만의 숙면, 아침 식사 후 산책을 나가본다. ODER 강, 3년 정도 살았던 체코 동네와 이 도시가 연결된 물길이다. 사실 몰랐다. 지금 포스팅을 하며 찾아보니 연결된 강이라 한다. 신기하다. 출근 시간도 여유롭다. 이 곳에서 일하던 당시에는 이들의 느림과 여유스러움에 정말 당황했다. 아니 환장했다. 그런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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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딸 @Wrocław, 폴란드
안녕 내 딸 @Wrocław – 브로츠와프 (2) – 빗줄기가 가늘어지더니, 푸른 하늘이 보이기 시작한다. 방학 맞은 둘째딸램과 오랜만에 함께 하는 점심. 괜히 설렌다. 1시간 일찍 나서본다. 사랑하는 내 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너무 붕어빵이다 🙂 이 녀석은 화학을 공부하고 싶단다. 완전 찬성이다. 사실 뭘 한다 해도 다 찬성이긴 하다. 역사상 처음으로, 노벨 과학상을 두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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