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dona … To the land of mystery
세도나(Sedona)가 위치한 애리조나(Arizona)는 아마 대여섯번 남짓 와본 것 같다. 피닉스를 주도로 하는 애리조나는 선인장과 작렬하는 태양이 떠오르는 일출과 석양이 멋 진 도시다. 겨울철 한낮 기온은 20도, 여름철은 40도를 넘어가고 연중 최저 0도에서 30도의 최저기온에서 알 수 있듯이 일교차가 꽤 심한 도시이다. Sedona 는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그랜드캐년을 가면서 지나쳤던 기억만 있지 이번이 첫 방문이다. LA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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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ynil Cafe, Est.Today … 빈티지 음악을 즐겨보세요
커피가 맛 있는 카페,디저트가 예쁘고 맛 있는 카페,인테리어가 멋 지고 편안한 카페,… 이렇듯 카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힐링과 위안 그리고 소소한 행복을 선사해주고 있다. 오늘 방문한 카페는 Vynil(흔히 미국에서는 LP판을 ‘Vylil(바이닐)’ 이라고 부름)을 들어 볼 수도 있고 또 구매할 수도 있는 곳 이다. Est. Today 천정에서 부터 내려온 자작 스피커들과 앰프들에서 만들어낸 음악들은 공간을 채우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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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함성이 뉴욕을 달구다.
The people’s cheers melt the cold 올 해 마지막 뉴욕 출장,2박 3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잠시 짬을 내어 아침 일찍 맨하탄을 걸어본다. 장갑과 비니를 챙겨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만큼 뉴욕의 바닷 바람은 제법 매섭다. 저녁에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는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렬 탄핵’ 집회에 참석하여 사진 촬영을 해주기로 했다. 이 곳 주위는 어떤지 산책 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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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이 펼쳐지는 Santa Monica,
Los Angeles 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한번쯤은 가봤을 법한 멋진 해변 도시 산타모니카,LA 에서 차로 대략 40분 남짓이면 도착할 수 있으니 상당히 가까운 해변이다. 11월 초에 방문했던 곳 인데, 오늘이 11월 28일 이니 거의 3주전의 기억을 거슬러 본다. 미국 출장 마치고 돌아 온 한국은 여전히 바쁘다. 한달 남짓 회사일을 보지 못했으니 밀렸던 일, 만나야할 사람들이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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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una Niguel, Pet friendly
미국은 어느 도시를 가나 반려동물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출장오면 주로 사용하는 헐리웃의 오피스에도 반려견과 함께 출근 하는 광경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주말에 시간나면 방문했던 Laguna Niguel 이라는 도시는 그 중에서도 정말 pet friendly 도시 입니다. 주택가 보다 훨씬 넓은 면적의 공원과 해변은 가족의 주 구성원 중 하나인 반려동물들에게 너무나 좋은 환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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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riginal Farmers Market
LA 에 여러 번 와봤고, 또 근처를 많이 지나가봤지만 ‘The Original’ 빼고 흔히 말하는 LA ‘Farmers Market’ 은 처음 와봤다. 예전에 선물용으로 시즈캔디(Seed’s Candie) 구매를 위해 바로 붙어 있는 ‘The Grove’ 는 방문했었는데, 그 때는 파머스 마켓에 들를만한 시간이 없었다. 파머스마켓 답게 농부들이 내어놓을 만한 채소, 과일, 고기류들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조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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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ego BW, 흑백의 샌디에고
컬러의 샌디에고도 멋 지지만,조금 더 본연의 모습과 빛의 대비가 뚜렷한 흑백의 샌디에고 바다는 매력 그 자체 입니다. The colorful San Diego is also great, but the black and white San Diego sea with its more natural appearance and clear contrast of light is charming in it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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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Juan Capistrano 주말 나들이,
일요일의 로스엔젤레스 아침은 고요하다. 전날 뉴욕 양키스와의 월드시리즈 2차전이 밤 늦게 끝난 탓 인지 사람도 차들도 오늘은 평소 일요일보다 더 줄어든 느낌이다. 숙소 바로 앞이 Willshire / Normandie 메트로역이라 San Juan Capistrano 로 출발하는 Amtrak 이 있는 Union Station 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다. 로스엔젤레스 지하철이 악명 높고, 잠깐 다녀가는 여행객에게는 생소하고 불안할 수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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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et Em Tiger,
오전 업무 보기전 잠시 들른 은행원으로 부터 추천 받은 LA 카페. 미국 출장 오면서 챙겨 온 우리 원두 중 2봉을 은행원에게 선물했었는데, 마침 오늘 그 은행원으로 부터 커피가 너무 좋다며 자기가 늘 원두 구매하던 ‘Go Get Em Tiger’ 보다 뒷 맛이 더 깔끔한데 플레이버는 전혀 떨어지지 않고 향과 맛의 여운도 오래 지속되어 너무 마음에 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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