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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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 태국 / 역사 속으로 스며들다.

아유타야에 도착해서 오래 된 사찰들과 불상들을 마주하니 마치 이탈리아 폼페이와 피사가 떠올랐다. 한때 ‘동양의 베니스’라고 불리울 정도로 아름다운 아유타야는 빠삭강을 끼고 인접국인 버마, 캄보디아, 스리랑카 등의 다양한 불교 문화가 공존했던 유서 깊은 도시이다. 태국 방콕 여행의 마지막날은 시암왕국의 수도였던 ‘아유타야’의 역사 속으로 스며들어본다. 완만한 평지에다 보행로와 자전거길 등이 잘 조성 되어있어서 자전거투어도 꽤 매력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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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아이차이몽콜 วัดใหญ่ชัยมงคล – 10mm로 담은 아유타야

วัดใหญ่ชัยมงคล 왓 야이차이몽콜 외국어와 친하다고 늘 생각했었는데, 태국어는 넘사벽이네요 ㅠㅠ 우리로 치면 경주와 비슷한 느낌이 드는 ‘아유타야’ 여행 첫 사찰은 ‘왓 아이차이몽콜’ 입니다. X-H2, 라오와 1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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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담넌사누억 – 물과 불의 나라 태국

방콕을 돌아 다니다보면 자그마한 실개천들을 몇 블럭마다 볼 수 있을 정도로 지천이 물이다. 그래서인지 수상가옥이며 이들을 위한 수상시장도 곳곳에 들어선 것 같다. 방콕에서 서쪽으로 약 100km 거리에 위치한 ‘담넌사누억’도 그 중 한 곳이다. 노를 젓는 배도 있고 자동차엔진으로 튜닝된 버젼도 있다. 태국은 서양 관광객들이 꽤 많다. 이들에게는 이 복잡한 광경이 일생의 추억거리겠구나 싶다. 난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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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 걷고 툭툭 타고, 방콕 태국

8시 부터 시작된 미팅이 12시 반 다 되어 끝났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커피 얘기를 했다. 치앙라이에서 온 젊은 농장주의 커피 이야기는 마치 영화 같았다. 겨울에 치앙라이에서 이야기를 이어 가기로… 방콕은 정말 덥다. 종일 땀구멍이 열려 마치 온수 샤워 한 것 같다. 숙소로 돌아와 잠시 쉬고 왓포-왓아룬 까지 걸어보기로 한다. 1시간, 그래 걸어보자! 툭툭 걸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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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태국 – 청춘의 시작은 여행이다.

‘이렇게 바쁠 수도 있구나’ 싶을 정도로 정말 눈 코 뜰 새 없이 바빴던 지난 보름이었다. 줄 곧 하던 일도 바빴고, 그 사이 자사몰 리뉴얼 작업을 도맡아 하느라 새벽 부터 밤 까지 모든 에너지를 쏟아냈다. 이제 곧 50 중반 접어드는데, 손주들 있는 친구도 하나 둘 생겨가는데, ‘이 나이에도 이렇게 일을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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