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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베트남(Vietnam) 출장길(Buon Ma Thuot),

그 동안 대략 60여개 나라를 여행 혹은 출장을 다녔지만, 베트남(Vietnam)으로의 발길은 쉽게 닿지 않았다. 베트남 첫 여행을 호치민도 하노이도 다낭도 아닌 ‘Buon Ma Thuot’ 이라는 정말 생소한 이름의 작은 도시에서 열리는 커피페스티발에서 거래처와 함께 출장으로 시작해 본다. 나트랑(나짱, Nha Trang)공항에 도착해서 Buon Ma Thuot 까지는 180km. 우리 같으면 1시간 반에서 2시간이면 쉬지 않고도 편히 달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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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edona … To the land of mystery

세도나(Sedona)가 위치한 애리조나(Arizona)는 아마 대여섯번 남짓 와본 것 같다. 피닉스를 주도로 하는 애리조나는 선인장과 작렬하는 태양이 떠오르는 일출과 석양이 멋 진 도시다. 겨울철 한낮 기온은 20도, 여름철은 40도를 넘어가고 연중 최저 0도에서 30도의 최저기온에서 알 수 있듯이 일교차가 꽤 심한 도시이다. Sedona 는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그랜드캐년을 가면서 지나쳤던 기억만 있지 이번이 첫 방문이다. LA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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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세탁소에서 카페로, How’s It Going To End?

LA 도심을 살짝 벗어나 Silver Lake 를 지나면 나오는 카페 ‘How’s It Going To End?’ 예전에 세탁소를 운영했던 곳을 카페로 개조했습니다. 평고 좋고 손님도 많다고 해서 이번 출장길에 꼭 방문해야할 곳으로 저장해놓은 카페입니다. 외관도 깔금하고 실내도 쾌적합니다.LA 의 여느 카페처럼 노트북을 들고 커피 한잔 하는 사람들로 꽉 차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HEART 원두와 놀랍게도 덴마크의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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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l Dorado 에서 Los Angeles 로

아침에 일어나 바깥 풍경을 보니 예전에 보았던 서부 영화이 한 장면이 떠올랐어요. 서부로 서부로 금을 찾아 산맥을 넘던 프런티어들이 금빛 햇살에 비친 평야가 금광으로 보여 말 고삐를 더 죄며 박차를 가해 달렸던 El Dorado… Los Angeles.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라는 이름은 스페인어로 ‘천사들(The Angels)’을 의미하며, 원래 이름은 훨씬 더 길었다고 합니다. 1781년 스페인 식민지 시절에 세워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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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A Entering Fall… 가을로 접어드는 로스앤젤레스

로스엔젤레스가 늘 여름만 있는건 아닙니다. 이번 여름 한국이 무더위로 힘들었을때 로스엔젤레스도 바깥 나들이가 힘들 정도로 더운 날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런 Los Angeles 도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꽤 쌀쌀해졌고, 낮 최고 기온도 27도 정도로 선선해졌습니다. 사막 기후의 건조한 특성 때문에 특히 LA의 새벽은 한국보다도 훨씬 쌀쌀합니다. 아니 춥다고 표현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 10월, 가을의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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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Tom Bradley… @Los Angeles

짧은 출장 마치고 다시 LA 공항 흡연 구역이 인상적인 Los Angeles 공항 Tom Bradley, 특별히 이 공항은 Tom Bradley 라는 명칭을 사용하네요. 궁금한 건 못 참는 성격이라 구글링해보니, LA 최초의 흑인 시장이자 가장 오래 역임한 정치인 이름 이네요. 스타벅스의 나라답게 공항내에서도 스벅커피는 빠질 수 없죠. 다른 미국 공항에는 거의 없는 흡연구역, 그것도 무려 이렇게 야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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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린 LA… Los Angeles

숙소에서 회사로 출근하는데 도보 약 10분, 홈리스도 약쟁이도 종종 보이지만 헐리웃 부근이라 그리 위험하거나 지저분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 중간 중간 커피맛 좋은 카페 들러서 모닝커피 한 잔 하기에 이보다 나은 위치가 있나 싶을 정도에요. 주말에 다녀 온 리틀도쿄, 일본식 샤브샤브 맛집이라 해서 가보았는데 와규는 정말 고퀄이네요. 때깔도 곱고 입에서 살살 녹는 ㅎ 리틀도쿄 답게 기모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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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일본은… @Tokyo Haneda Airport

20대 후반부터 월드컵 열릴때 까지 3-4년 동안 일본에 주로 살았으니, 아주 짧은 경험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 때도 지금처럼 도쿄에 법인 만들고, 뭔가를 벌였었거든요. 물론 돈도 제법 벌고 놀기도 엄청 놀았습니다. 그러면서 일본이라는 나라와 일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정립이 되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만 없다면 정말 살고 싶은 나라, 일본 입니다.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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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돌아 가는 중… still @Los Angeles

아침에 일어나면 늘 그랬듯 밥 부터 챙겨먹고, 커피 한잔 내려서 출근 하고, 일 하고, 아직 로스앤젤레스에 있지만 일상 처럼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후배 사무실이 멤버쉽이라 이런 저런 시설이 훌륭 하네요. 물론 식당과 카페테리아도 있고요. 주문한 샌드위치는 쉑쉑 저리가라 입니다 ㅎ 바로 옆 건물이 Paramount, 앞 쪽엔 Neflix 아파트, ㄷㄷㄷ S9, 26mm 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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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Pink, The Getty, Grove and BOA… @Los Angeles

LA 방문하는 한국인들은 거의 빠짐 없이 찾는 PINK’S 핫도그집 입니다. Getty 예약이 11시라 9시반 핫도그집 매장 오픈에 맞춰 나갑니다. 오픈런 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아니 이게 뭐라고… S5, 20-60mm S5, 20-60mm S5, 20-60mm S5, 20-60mm S5, 20-60mm 그런데 맛 있네요. POLISH PASTRANI-SWISS CHEESE DOG 이름도 거창 합니다. 폴란드에서 살았고 또 매년 가는 곳이라 그런지, 폴란드 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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